요약ㅡ서울서 실종 신고된 60대 여자가 4일 파주시 카페의 냉동컨테이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카페 운영자인 30대 b씨를 피유인자살해혐의로 구속해 조사중입니다 b씨는 백화점 상품권 거래를 위해 a씨를 3일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카페 cctv에는 두 사람이 냉동컨테이너로 들어간 뒤 b씨만 나오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냉동컨테이너 내부에서는 수백억원대의 위조 백화점 상품권이 발견되었습니다 b씨는 거래 당일 카페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한 뒤 카페문을 닫은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처음부터 b씨가 사기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의견 ㅡ 요즘 왜 이래요 왜케 실종되고 죽는 사람이 많나요 무섭네요 카페라고 안심하고 갔을텐데 사장님일 줄이야 단 둘이 있으면 수상해보여도 방법이 없네요 도망갈 수도 없고 소리쳐봤자 아무도 없고 생각만 해도 무섭네요 b씨는 처음부터 유인해서 돈 뺐고 죽일 생각이었을까요 앞으로 거래는 은행이나 경찰서 앞에서 해야겠어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구룡마을 해마다 반복되는 화재 문제 있네요.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한거 같아요.681026.10.27
- 02댓글신생아 사망 보험금 검색이라니.. 너무 소름끼치네요 아가가 불쌍해요561026.10.27
- 03댓글말 한마디 못 하는 상황에서도 전화를 끊지 않고 대응한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했네요. 위급한 순간을 놓치지 않은 신고 접수자의 침착함과 끈기가 정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580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3만19126.10.23
- 03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2.9만31426.10.24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
부캉이가 사라졌다 33일 만에 부산 바다로 나간 스타 상어 지금 어디서 헤엄치고 있을까요[21]
2.9만31426.10.24 - 05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4]
480026.10.28 - 06
생후 6개월 아기 140번 방치…엄마는 ‘사망 보험금’ 검색[9]
981026.10.27 - 07
[투데이경남TV] 강기윤 창원시장 “가을 국화여행, 마산으로 오세요” [4]
131026.10.28 - 08
빅뱅 승리 20대 여친 혼전임신 내년 1월 아빠 된다[3]
200026.10.28 - 09
아무 말 없는 119 전화, 숨소리 하나로 뇌졸중 환자 살린 사연 보셨나요?[4]
260026.10.27 - 10280026.10.27
- 04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5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6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7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1,7845126.10.25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7]
9,4575026.10.25
- 09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1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7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10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