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꽃축제를 앞두고 해마다 반복되는 인근 호텔에 방을 미리 잡고, 되팔이를 하거나
명당 자리를 미리 잡아두고, 그것을 되팔이 해서 이익을 챙기려는 무개념이 많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 외에도, 숙박시설에서도 의도적으로 가격을 올려서 바가지 요금을 씌우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네요.
공공 공간을 사적 상업화로 이용해서, 돈벌이로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거같아요.
무차별로 그냥 돗자리를 깔아서 자리장사를 하고,
그런 불법 되팔이를 막기 위해서 돗자리들을 철거하는데도, 뻔뻔하게 대응하려고 나오니 너무 대단한거같네요.
요즘 오디세이 아이맥스 되팔이떄문에 암표가 한때 또 논란이 되었는데,
진짜 암표 문화가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콘서트 암표도 그렇고, 매크로를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의 처벌이 좀 강화되었음 좋겠네요.
매번 처벌할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족해서, 사람들이 악용하는데, 뭔가 조치가 좀 있으면 좋겠어요.
지자체에서 힘드시겠지만, 그런 축제가 열어진다면, 더 강력하게 통제 해주셨음 좋겠네요
이번에 돗자리 자리 잡아둔거 다 강제 철거한거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그 외에도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모니터링이 더 강화되어서 암표 되팔이 하는 사람들 싹다 정지시키고 막아줬음 좋겠네요.
진짜 되팔이들이 너무 많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번 불꽃 축제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즐기고,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래요
되팔이들은 다 사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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