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이 열렸네요.

서울 광진구에서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이 열렸네요.

모바일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하는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이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오랜 게임 이용자부터 친구,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찾아 쿠키런의 10주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행사장 곳곳에는 바다요정 쿠키와 시간지기 쿠키 등 인기 캐릭터 조형물과 대형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캐릭터 탈인형과 사진을 찍는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지난 10년간 게임의 변화를 돌아보는 전시와 이용자들이 직접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공간도 운영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방문객들은 머리 모양과 의상, 장신구 등을 조합해 자신만의 쿠키 캐릭터를 만들고,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캐릭터 사진을 인화할 수 있었습니다. 기록 경쟁존과 증강현실(AR) 투어도 운영돼 게임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공식 굿즈 스토어에서는 봉제인형과 피규어 키링, 스티커, 아트북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됐으며, 일부 인기 상품은 품절되기도 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월드 챔피언십 2026’도 열려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번 축제는 쿠키런이 걸어온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콘텐츠를 미리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를 현실에서 만나고 팬들과 추억을 나누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쿠키런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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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후니#1eYt
    쿠키런이  인기가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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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지#caBc
    쿠키런이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게임 속 캐릭터를 현실에서 만날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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