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쓰는 AI 안경으로 시험 부정행위해도 못잡는대요;

눈에 쓰는 AI 안경으로 시험 부정행위해도 못잡는대요;

국가자격시험에서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소방설비기사와 정보처리기사, 전기산업기사, 가스기능사 등의 필기시험장에서만 총 5건이 확인됐다고 하네요. 시험장에서 휴대전화나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부정행위도 문제였는데, 이제는 일반 안경처럼 보이는 스마트 기기까지 등장하면서 감독하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AI를 활용한 기기가 계속 다양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스마트 안경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새로운 기능을 갖춘 기기가 등장할 때마다 시험 규정을 새로 만들고 감독관을 교육해야 한다면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시험장에 기기를 가져오지 말라고 안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어떤 방식의 부정행위가 가능한지 파악하고 이를 찾아낼 수 있는 기술과 절차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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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iMay
    부정행위가 많네요 앞으로 시험이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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