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고 너무나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생후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가 보호받아야 할 가정 안에서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깊은 참담함과 분노를 느낍니다. 더욱이 아기가 사망 판정을 받은 직후,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휴대전화로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했다는 정황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버린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신생아 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현실을 보며, 단순히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사회적·제도적 안전망과 처벌 수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증거 인멸 시도에 대해서도 엄중한 법적 책임이 물어져야 할 것입니다.

 

만약 제 주변이나 이웃에서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정황이나 지속적인 울음소리가 들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남의 집안일이라며 방관하지 않고 즉시 112나 아동학대 신고 전화에 제보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또한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거나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 힘든 한계 상황에 다다랐을 때, 어떠한 공공 전문 상담 서비스나 긴급 돌봄 지원을 조기에 신청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라인을 평소에 숙지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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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경#RrbN
    아동학대는 무조건적으로 신고부터 해야할듯요
  • 희숙#BjAF
    사형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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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진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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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정ㅁ라 아이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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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희#tQZ3
    사형이필요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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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
    보호 받아야 할아이가 안타깝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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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ka
    아동학대를 보면 꼭 신고를 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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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정황이나 지속적인 울음소리 챙겨야죠 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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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킹
    진짜 이런건 엄벌해야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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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저런 사람은 정말 벌 받아야죠 화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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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균#qpzj
    주변에 저런사람이있으면 정말 패주고싶게 만드네요
  • 서플로공부#1CNE
    증거 인멸 시도에 대해서도 엄중한 법적 책임이 물어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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