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한 경찰대 출신 경찰관 3명 중 1명 이상이 6년의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중도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해요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로스쿨에 입학한 경찰대 출신 423명 중 35.2%에 달하는 149명이 의무복무 미필 상태로 사직했는데 경찰대생은 재학 중 학비 전액과 숙식, 품위유지비 등을 국비로 지원받지만, 중도 퇴직 시 잔여 복무 기간에 비례해 일정 금액만 상환하면 퇴직이 가능하다네요. 실제 중도 퇴직자들의 1인당 평균 상환액은 3,000만 원대로, 근무 기간이 늘어날수록 상환 부담이 줄어드는 점을 이용해 경찰 경력은 챙기면서 상환액을 줄여 법조계로 이탈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상황이네요
국가 예산으로 양성한 핵심 인력이 의무복무를 마치지 않은 채 이탈하는 현상은 경찰 조직의 전문성 약화와 인력 운용의 비효율을 초래할 수밖에 없겠죠. 헌법상 직업 선택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공적 자원이 투입된 인재들이 본래 취지에 맞게 공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환금 체계를 현실화하거나 복무 관리 제도를 강화하는 등 문제점을 해결할 실효성 있는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여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34kg 되실동안 감금이라도 한거야? 어떻게 저럴수가있지6,57910126.10.21
- 02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5만50326.10.17
- 03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3만36526.10.18
- 01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5만50326.10.17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3만36526.10.18
- 03댓글피해를 입은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느꼈을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공포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밖에 없어요2.5만4126.10.17
- 01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48426.09.26
- 02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
어르신 무임수송은 복지의 약속, 중앙정부가 책임 있는 재정 분담에 나서야 합니다[5]
481026.10.23 - 05340026.10.22
- 06
동생을 안아보겠다는 14세 딸 때려 살해한 친부[38]
2.5만4126.10.17 - 07
초등학생에게 안아보자며 접근한 80대 남성 경찰 조사[5]
572026.10.21 - 08
감동이네요[6]
410026.10.22 - 09
모두 무사하길 바랍니다[8]
360026.10.20 - 10
연금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장애인이 6,100명에 달한다[8]
370026.10.20
- 04
🔥 강남 빌딩 2곳 '연쇄 방화 혐의' 70대 남성 체포[30]
3,4829126.10.20
- 05
충남도청 간부, 여성 직원들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21]
4,90513226.10.18
- 062,4817026.10.14

- 07
걸리면 다시 가면 그만? [송민호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총정리[18]
7,5955026.10.19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18]
6,57510126.10.21
- 04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51.8만61226.09.26
- 06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7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67]
3.5만50326.10.17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아내와 싸우다 반려견 발로 차죽인 남자 벌금 300[51]
9,46027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