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농가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담궜다 꺼내는
영상이 알려지게 되면서 중국에서도 논란과 중국당국에서도 조사에 임하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알려지면서 놀람과 충격 그리고 걱정이 드네요
뉴스에서는 중국산 배추는 그 양이 퍼센트가 얼마 안된다 그러기도 하고 하는데 문제는 포장김치죠
정말 주변에 식당 가면 김밥집이나 이런 곳에 중국산 김치나 고춧가루 같은 재료들 많이들 쓰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사건 파악에 나서고 있고 식약처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는데
매번 검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잠깐 뉴스를 보니까 중국 유튜버인가 암튼 유튜브가 영상을 찍어 알리면서 지금 이런 사태가 일어났는데
그제서야 우리나라는 식약처는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발암물질 배추가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
여부를 확인 중이라는게 참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국민들의 필수 반찬이자 먹거리인데 ...
아무튼 철저한 조사로 우리나라 수입여부 확인과 발암물질 담군 배추가 우리나라 수입이 안 되었길 바랍니다.
그런데 한 동안 외식을 못 하겠네요 중국산 김치를 쓰는 곳들이 많아서 불안도 하고 중국산이나고 국산사용이라고 적혀있더라도 의심이 가는게 무섭습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1만34426.10.24
- 02댓글신생아 사망 보험금 검색이라니.. 너무 소름끼치네요 아가가 불쌍해요751026.10.27
- 03댓글말 한마디 못 하는 상황에서도 전화를 끊지 않고 대응한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했네요. 위급한 순간을 놓치지 않은 신고 접수자의 침착함과 끈기가 정말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1271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4만20126.10.23
- 03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1만34426.10.24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140026.10.29

- 05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2]
150026.10.28 - 06300026.10.27
- 07390026.10.27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만5026.10.25
- 09851026.10.27
- 101.4만20126.10.23

- 04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5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6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7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0676126.10.25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만5026.10.25
- 09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1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7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10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