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9일 사흘간 개최…호텔·식당·해운대 상권 방문객 증가
지난 7일부터~9일까지 3일간 열린 “영원한 행복” 지역 대회 참석자들이 도시를 방문하면서, 지역 업체들은 매출이 약 3%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회 참석자들은 8월 첫째주 부터 부산에 도착해 지역 호텔에서 숙박하고, 식당을 이용하고, 벡스코 주변 해운대 등 인근 곳곳을 다니며 지역 상권을 이용하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일요일 벡스코에서 한 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울산 및 안성과 같이 먼 곳에서 온 참석자를 포함해 총 10,000여명을 모았다.
지역대변인 함지훈 씨는 ‘매년 열리는 여호와의 증인의 지역대회는 전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인종과 언어의 사람들이 여러 나라와 지역으로 이동하는 효과를 가져오며, 이는 단지 문화적 경제적 교류만이 아니라 성경으로 훈련된 사람들의 사랑과 친절이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지역 상인들은 방문객 증가를 반기는 이유로 경제적 효과뿐 아니라 방문객들의 친절한 태도를 꼽았습니다. 한 편의점 점주는 ‘손님들이 들어오며 먼저 인사를 건내줘서 좋았다’며 참석자로 부산에 방문한 대체복무 대원들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환대가 더해져 대회 참석이 한층 더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호와의 증인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단체 중 하나로, 매년 각 개최 도시에서 3일간의 무료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수백만 명이 실용적인 성경 원칙을 통해 삶을 향상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여호와의 증인은 약 500개 언어로 6,000개가 넘는 대회를 개최했으며, 이 가운데는 13개국에서 열린 19개의 대규모 국제 대회가 포함된다. 1,200만 명 이상이 대회에 참석했다.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려면 jw.org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안내” 탭 아래 “대회” 항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원한행복 #영원한행복지역대회 #여호와의증인 #부산지역대회 #부산벡스코 #벡스코 #부산지역경제 #지역경제활성화 #해운대 #부산관광 #부산상권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3만39426.10.24
- 02댓글신생아 사망 보험금 검색이라니.. 너무 소름끼치네요 아가가 불쌍해요881026.10.27
- 03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581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3만39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4만21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170026.10.29

- 05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3]
190026.10.28 - 06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0]
360026.10.27 - 071041026.10.27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1만6026.10.25
- 09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 교장 말 분노[2]
100026.10.29 - 10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5]
57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1만6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2126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1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