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에서 주말이나 공휴일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기존 2곳에서 8곳으로 크게 확대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부모님들에게 정말 반가운 뉴스 같아요 ㅠㅠ
제 지인들도 아이 맞길 때 없어서 너무 고생하던데 ㅠㅠ
3세부터 5세까지 유아들을 대상으로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8시간씩 맞춤형 놀이나 쉼 중심의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다고 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구분 없이 보호자가 필요한 거점 기관에 직접 신청만 하면 된다니
이용하기도 한결 편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ㄷㄷ
전담 강사 프로그램부터 애들 흥미에 맞춘 활동 체험 행사는 물론이고
급식이랑 간식까지 챙겨준다니 진짜 알차고 든든하네요
교육청에서도 컨설팅이랑 모니터링을 꾸준히 하면서
우수 사례도 나누고 성과를 챙긴다고 하니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말에 급하게 일해야 하거나 일이 생겼을 때 아이 맡길 곳이 없어서
발만 동동 구르던 양육자분들 숨통이 확 트일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틈새돌봄 기관이 점점 더 확대되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전국적으로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정책이 많아져야~~
출산율도 ㅎㅎ
업업 하지 않을가요? ㅠ
요즘 너무 출산율이 ㅠㅠ
아이 키우는 난이도 극상상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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