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농어촌 지역의 인구감소와 결혼&출산 저조를 타계하는 방안으로 내놓은게 고작
"스리랑카나 베트남 쪽 젊은 처녀를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보내자"
이게 2026년에 한 나라의 국회의원이자 한 지역의 군수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할 말이 맞나요
정말 구시대적이면서
깊은 논의라곤 하지않은게 그대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이든 농촌 총각들이 젊은 동남아 처녀와
매매혼을 하게된지도 20년이 훌쩍 넘은걸로 아는데
90-00년대야 사회적 인식이 부족해
나라에서도 지원까지 해줄정도로 권장되고 성행했다곤하나
2025년이 된 오늘날까지도
무려 지역 군수라는 작자가
저출산 해결 대책으로 매매혼을 얘기했다는게
너무 쪽팔리네요
생중계 방송에서
자연스레 그런 말이 나왔다는건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말을 했다는거겠죠
이미 외교적 문제까지 생긴이상
사과문으로 끝낼게아니라
그로인해 발생환 외교적 손실에대한
책임도 지셔야하는게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k문화로 세계 영향력이 넓어지면서
각종 이슈가 해외에 신속하게 전달되는만큼
조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식 BBC뉴스 계정에까지 진출해 세계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으니까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5,73519026.10.26
- 02댓글진짜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네요ㅠ 한해 피해액만 1조가 넘는다니...2,1215226.10.23
- 03댓글예전 개그우먼 김현영, 남현희, 낸시랭 사건이 생각나네요. 엄청난 자산가라고 속아서 다 빚만 남았다고ㅠ271026.11.01
- 01댓글더이상 한국 개신교. 목사들 설교에 속아서는 않됩니다..전부 사기성이 대부분인 원맨쇼에 불과한 말장난입니다..5,73319026.10.26
- 02댓글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3,8483026.10.26
- 03댓글진짜 보이스피싱 사기수법이 날로 지능화되네요ㅠ 한해 피해액만 1조가 넘는다니...2,12152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지지율[5]
302026.10.29 - 05
자신을 지지한 진영마저 해체하는 대통령, 오만과 독선의 끝은 어디인가[3]
440026.10.30 - 06
영치금 논란[7]
540026.10.27 - 0730026.11.02
- 08120026.11.01
- 09
10011001001001001010111010101010101020101010[1]
90026.10.31 - 10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3]
150026.10.29
- 04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9]
1790026.10.26 - 05
오세훈 시장 항소심 무죄, 뒤집힌 여론조사 대납 의혹 판결⚖️[23]
672026.10.23
- 06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7]
640026.10.26 - 07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440026.10.25 - 08661026.10.26
- 09
정치적 셈법 뒤에 숨은 전쟁의 위험, 군사적 위협보다 외교적 해법이 시급합니다[13]
271026.10.25 - 10
결혼도 출산도 포기하는 청년들, 개인의 의지 탓만 할 수 있을까요[12]
650126.10.25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42]
5,73319026.10.26 - 05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520026.10.02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33]
2,1215226.10.23 - 07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3]
3,8483026.10.26 - 08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10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8151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