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치금 논란

영치금은 수용자의 생활을 돕기 위한 돈인데,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 들어왔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영치금이 본래 목적과 다르게 이용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모든 수용자에게 공정하게 적용되는 합리적인 기준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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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국
    영치금이 21억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그돈으로 거기서 편히 먹고 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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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응칠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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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영치금의 규모가 지나치게 커지면 제도의 취지와 관리 기준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겠네요.
    수용자 간 형평성을 지키면서 자금 출처와 사용 내역도 투명하게 관리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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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EM
    와....21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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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원조별나라
    다른 수용자들과는 스케일 자체가 다르네요. 영치금이 21억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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