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a6l9ta001d7pjlh5kg9p1d
중국과 외교 관계를 이어가면서 판다외교라는 단어를 많이봐왔고 귀여운 판다의 모습과 함께 양국의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는 상황이 연결되면서 좋은 느낌만 갖고 있었는데 기사에 나온 내용처럼 판다의 입장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중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가서, 이번처럼 한국으로 오게되면. 사육하기가 어렵다는것도 잘 몰랐고 4살이 넘으면 중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 것도 어렴풋이 본 기억은 있었는데 잘 모르고있었네요...
양국의 우호적 관계형성을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 동물이자 귀여운 판다를 활용해 네이밍을 하고 판다를 주고 받는것은 나쁘지 않지만 판다라는 생명체에게 부과되는 부정적 측면은 고려하지 않은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판다외교는 네이밍만 남겨두고. 실제로 판다를 넘겨받는건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동물보호차원에서도 부정적이고 꼭 판다를 받아야 외교 성과가 잘나오는건 아니잖아요..실제로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사람들의 관심을 끌순 있겠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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