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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사태
'마약이라 쓰고 석유라고 읽는다' 라고 한마디로 정의하고 싶네요
굳이 마약 퇴출이 목적이었으면 다른 나라도 공습할 나라 많았을텐데..
유독 베네수엘라라니요..
그리고 다음 타겟은 그린란드..
트럼프의 야욕이라고 할까요? 결국은 자기 정치생명 연장시키려고 그러는건대
미국에서도 저런 독주에 제동을 걸어주어야 할텐데요..
예측이 안되는 세계정세라 불안한 마음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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