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생겼다길래 깜짝 놀랐는데…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새 가족 정체

셋째 생겼다길래 깜짝 놀랐는데…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새 가족 정체

 

 

기사 제목 보고 깜짝놀랐네요;;;;

셋째가 생겼다는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정말 놀랐는데, 알고 보니 새롭게 가족이 된 고양이였네요. 도경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셋째 도루코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 있는 도경완 옆에 바짝 붙어 있는 작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고개를 갸우뚱한 채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무척 귀엽더라고요. 소식을 접한 사람들도 집사가 된 것을 축하하며 도루코가 좋은 가정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도경완은 앞으로 도장TV에서도 도루코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댓글2
  • 프로필 이미지
    NAMIDA
    작성자
    그렇네요
  • 프로필 이미지
    sheralyx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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