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가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학부모의 민원으로 취소 되었다고 합니다. "계주 위험하잖아요"라는 민원 넣어서 계주가 취소되는 사연이 소개되었는대요. 어떤 학부모가 계주가 위험하다고 해서 취소되었다는 정말 황당한 소식이네요.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주가 위험한게 말이되느냐, 아이들이 겪을 상실감이 클것같다, 학교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민원을 받아주는것도 문제라는 반등이라고 하네요.
이런일이 비일비재 한가 봅니다. 교사의 실명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학교에 찾아와 고성을 지른 학부모가 경찰에 고발되고, 학부모들의 민원폭탄으로 1년새 담임이 6번이나 바뀌었다는 학교도 있다고 하네요
요즘 학교운동회도 인근 주택가 사람들이 시끄럽다고 민원넣어서 열리지 못한다고 하던대. 참 안타깝네요 아이들이 정작 원하는것들을 학부모를 포함한 어른들이 막고 있는 이 기가막힌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네요. 제발 아이들이 하고싶은것들 마음껏 할수 있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즐겁게 클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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