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ㅡ 2024년 9월 28일 순천시에서 박대성은 17세 a양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박대성의 친형은 동생이 극단적인 선택이 의심된다고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대면 조사 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종결했다 경찰이 돌아간 후 흉기를 챙겨 a양을 800미터 따라가 흉기로 살해했다 살해 후 cctv를 보고 웃었고 호프집에 가서 맥주를 마시고 노래방에 갔다 범행 2시간뒤에 체포됐다 범행 후 박대성의 웃음은 살인을 실행한 만족감으로 그것을 살인 후 각성이라고 한다 박대성은 군에서도 성폭행으로 만창 (영창 최장기간인 15일)을 갔었다고 한다 판결은 무기징역과 2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받았다
의견 ㅡ 참 아이러니하네요 형은 걱정되서 경찰에 연락했는데 면담 후에 살인하러 갔네요 무기징역인데 위치추적장치 부착은 왜 하는건가요 군에서는 성폭행을 했네요 언제 사고쳐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이었네요 살인 후 각성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네요 살해하고 뭐가 그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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