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영업자 사업장 10곳 중 7곳이 연 소득 120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울한 골목상권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짜 물가가 올라서..
저영업자들이 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ㅎ
2024년 연 소득 1200만 원 이하인 자영업자 사업장은 837만여 개로 전체의 66.8퍼센트를
차지했으며 2020년에 비해 43.7퍼센트나 급증했습니다
특히 매출이 아예 발생하지 않아 매출 0원을 기록한 사업장도 같은 기간 41.9퍼센트 늘어난
110만여 개에 달해 사실상 인건비조차 건지지 못하는 한계 상황에 놓인 자영업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등 수출 중심의 호황으로 전체 경제성장률은 높아졌으나 그 온기가
내수와 골목상권까지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의원실 측은 무조건적인 버티기 지원을 넘어 자영업자들이 제때 안전하게 폐업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폐업과 재취업 경로를 열어주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가 어려울 수록..
치킨집과 카페가 망하게 되는데 말이죠..
요즘 경기가 심상치 않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다같이 소비가 살아나면 좋겠어요..
물가도 좀 안정 되면 좋겠구요..ㅠㅠ
정말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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