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약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는 소식이 나왔네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하는데, 국내 공식석상에 서는 건 지난해 3월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기사만 보면 생각보다 너무 갑작스러운 복귀라 저도 순간 당황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제기되면서 활동을 중단했었습니다. 당시 본인은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후 관련 의혹을 제기했던 유튜브 채널 운영자는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경찰은 김수현에게 제기됐던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그 이후 김수현은 국내 활동을 쉬는 동안 필리핀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이나 인도네시아 방송 출연 등 해외 활동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제 국내 공식석상까지 다시 나온다고 하니 정말 복귀가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특히 지난해 기자회견 이후 1년 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더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물론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라는 결과가 있었고 해외 활동도 이미 재개한 상황이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는 다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겠죠. 다만 대중 입장에서는 그동안 워낙 큰 논란이 있었던 만큼 활동 재개 소식을 접했을 때 받아들이는 감정이 사람마다 상당히 다를 것 같습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34kg 되실동안 감금이라도 한거야? 어떻게 저럴수가있지2,8548126.10.21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1만32526.10.18
- 03댓글그러면서 정말 마약 문제가 사회적으로 너무나도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1181026.10.21
- 01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3만46226.10.17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1만32526.10.18
- 03댓글피해를 입은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느꼈을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공포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밖에 없어요2.4만3126.10.17
- 01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48426.09.26
- 02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63]
3.3만46226.10.17
- 05
충남도청 간부, 여성 직원들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21]
4,49812226.10.18
- 06
동생을 안아보겠다는 14세 딸 때려 살해한 친부[37]
2.4만3126.10.17 - 07
감동이네요[4]
120026.10.22 - 08
초등학생에게 안아보자며 접근한 80대 남성 경찰 조사[4]
290026.10.21 - 09
베트남에서 마사지 기계 체험하려고 아침부터 줄까지 서게 만든 한국식 전략[5]
790026.10.21 - 101200026.10.20
- 04
🔥 강남 빌딩 2곳 '연쇄 방화 혐의' 70대 남성 체포[28]
3,2609126.10.20
- 05
충남도청 간부, 여성 직원들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21]
4,49812226.10.18
- 062,4817026.10.14

- 07
걸리면 다시 가면 그만? [송민호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총정리[18]
6,9625026.10.19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12]
2,8558126.10.21
- 04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51.8만61226.09.26
- 06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7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63]
3.3만46226.10.17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아내와 싸우다 반려견 발로 차죽인 남자 벌금 300[51]
9,46027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