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DzjF
요약 ㅡ 궁능(궁궐과 왕릉의 줄임말)관광객이 1781만명입니다 근정전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등 왕의 집무실과 침소로 쓰였던 핵심 전각들의 창호지 곳곳에는 사람 손이 닿는 높이에 크고 작은 구멍들이 뚫여 있습니다 일부분에는 10개가 넘는 구멍이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취재진의 카메라가 직접 외국이 관광객이 손가락으로 창호지를 찔러 구멍을 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정비를 마친 하루만에 구멍이 뚫리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구석진 곳에서 용변을 보는 관람객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에게 관람 예절을 안내하고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처벌 규정이 없습니다 프랑스는 징역 7년, 영국은 무한 벌금, 일본은 5년 이하 징역이 있습니다
의견 ㅡ 창호지 뚫는 사람이 어린이일 줄 알았는데 다 큰 어른이 저러니까 당황스럽네요 게다가 용변 보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러는 걸까요 화장실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당당하게 정문에서 용변보세요 뭐하러 구석진 곳에서 봅니까 진짜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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