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지구온나화 그리고 환경파괴에 대한 뉴스와 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뭐 그냥저냥 지내면서 보냈는데 근데 작년부터 여기저기 꺼지지않는 산불에 갑작스러운 호우피해 그리고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곳곳에서 폭염으로 인한 뉴스와 에어컨 사재기 등 보면서
그 어느때보다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네팔에서 비도 안 왔는데 홍수가 났다고 연일 뉴스에서 보도가 나와서 보니 빙하가 녹아서 생긴 재해라는 것을 듣고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세대들의 삶이 걱정이 되고 앞으로 더욱 더 기후위기에 따른 상황이 더 나빠진다고만 하니 너무 두렵더라고요
대규모 빙하·암석 붕괴가 강을 일시적으로 가로막았다가 터지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빙하와 암석이 무너지고 강물과 토사가 연쇄적으로 하류를 덮친 ‘복합재난’이라는 초기 분석을 내놨는데
30분만에 수위가 9m 치솟았다고 하니 한낱 인간의 자연 앞에서 참 초라하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네요
이제는 정말 각국 정상과 환경단체 등 영향력있는 단체들이 모여서 지구온도를 낮추려는 적극적인 제재와
행동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이러다가는 인류가 자멸의 길로.. 지구 대멸종의 시대로 가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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