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곡전사#sSYR
관련한 뉴스가 많이 언급되고 있는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씨에 대한 기사내용이에요.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가 최근 KTX 낙상 사고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은 가운데, 5년 전 올린 버스 탑승 '사회실험' 영상이 다시 재조명되며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해당 영상은 휠체어 이용의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나, 자리를 비워준 승객과 의자를 접어준 기사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듯한 편집 및 자막으로 인해 "왕의 승차냐"라며 타인에 대한 배려를 당연하게 여긴다는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논란의 불씨가 된 KTX 낙상 사고 영상은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에게 사고 책임을 돌려 비난했다는 지적을 받아 결국 삭제되었으며, 박위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여파는 이어졌는데요 이번 논란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가 크게 감소하고 서울시 홍보대사 자진 사임을 비롯해 강연과 콘서트 등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이 대거 취소되었다고 해요. 장애를 가진분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도와주는건 필요한거고 작은 사고때문에 본인이 크게 다칠수도 있으니 놀란점도 이해해요. 하지만 사과를 한 상대방을 영상으러 박제하면서 비난하는건 좀 무리수였지 않나 싶어요. 예전에도 이런일이있었다는건 더 보기좋지 않네요 본인의 행동에 반성을 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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