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하차하던중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며 CCTV 영상을 공개해 공개저격하려던 박위님,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에게 사고 책임을 돌리며 공개적으로 비난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일었죠~ 이후 박위님은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졌구요.. 유튜브 구독자수는 100만명에서 96만명대로 감소했고 일정된 토크콘서트도 취소, 서울시 홍보대사도 자진사임 이후 그의 행적에 대한 파묘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대표적인게 높은 강연료 그리고 예전에 찍었던 영상들에 대한 내용이었지요 특히 5년전 사회실험이라는 영상에서 일반승객과 버스기사님을 자막으로 저격하고 자신에게 자리 양보해준 승객과 의자를 접어준 기사에게 감사인사 하지 않았던 사실들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네요..
한번 구설수에 오르니 그 사람에 대한 낙인이 찍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박위님 뭘하든 대중들이 좋게 보지는 않을겁니다. 대중이 느꼈을 그 배신감과 실망감을 느끼시고 일단 자숙이 먼저 필요한 시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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