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또 발생했는데요
티빙 측은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지만 전문가들과 이용자들은 유출된 항목의 위험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을 보면 회원 ID,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이 유출되었기 때문에 타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위험이 매우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불과 얼마전에도 통신사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때문에 큰 문제가 되었었는데
그 사고가 발생한지 얼마 지나지않은 상황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또 발생했다는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이런 사고가 반복되는 것은 기업들이 수익을 내는데에만 혈안이 되어서 수익성이 되는 곳에만 치중하고 있기에 정작 가장 중요한 고객의 개인정보 보안에 대한 투자에는 소홀히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한 티빙 측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해서 6월2일에 최초 인지를 하고 공지는 6월3일 새벽에 올렸는데, 정부 조사결과 이미 6월1일에 사고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용자들에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해 즉각적으로 투명하게 알리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쉬쉬하고 숨기려는 기업의 책임감 없는 행동 역시 큰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서 더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정부에서도 대대적으로 조치를 취해 기업들에게 계속적으로 개인정보 보안 강화에 대한 인지를 시켜야 할 것입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1426.10.24
- 02댓글다행입니다 정말 완전 세상은 좋아유 굿 ㅎㅎ1722026.10.28
- 03댓글신생아 사망 보험금 검색이라니.. 너무 소름끼치네요 아가가 불쌍해요971026.10.27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4만41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5만22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210026.10.29

- 05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안그래도 소아과 부족한데 큰일이네요[3]
250026.10.28 - 06
고수익 알바 조심해야되요[10]
430026.10.27 - 07
학폭 가해자들, 졸업 잘 시켜 보디가드로 쓰면 돼 교장 말 분노[2]
211026.10.29 - 08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6026.10.25
- 091.5만22126.10.23

- 10
구로구 미라 시신 유기한 남성 2명 시신인 줄 몰랐다 주장[5]
740026.10.28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8]
1.2만6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3507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