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대상으로한 성추행 사건이 보도도 그렇고 기사도 그렇고 끈임없이 나오고 있는 실태인데 보기만해도 요즘 자녀 놓기 무섭네요 아직 성적으로 미숙한 청소년들이라 더 범죄가 무겁고 파렴치한거 같아요
더군다나 20대인데 왜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요즘 성범죄도 무겁게 처벌하고 신상공개도 하고 있는 마당에 이런 사건은 사실 묻히기 마련일테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진짜 무섭기도 하고 억울할거 같아요 보복의 위험성도 있구요 피해자가 더 피해받는 세상이라 진짜 미성년 자녀둔 집에서는 조심하고 각별히 신경 써야될거 같아요
주변에서들었는데 여자 학생들 같은 경우는 학창 시절때 한번씩은 성희롱같은 일을 겪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안보이는 곳에서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는거 같아요
대책을 세워야 될텐데 지자체에서 학부모들을 상대로 무사 귀가 할수 있게끔 순찰을 돈다거나 저녁에 로테이션으로 방범 순찰같은 것들을 해줘야 될거 같아요 이렇게 하다가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안좋을 일만 겪는거 같아 보는 이로 하여금 걱정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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