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광주 여고생사건 너무 화가나요.. 처음에 기사보고
너무너무 충격 먹어서 계속 검색을 해보게 됐습니다....
그냥 본인은 살기싫어서 자살하고 싶은데, 한명 데리고 가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살인 했다는데 이 내용보고도 기가 차더라고요..
죽으려면 혼자 죽지.. 왜 모르는 사람을.. 데려가려했는지.. 근데
기사를 더 찾아보니 사실이 아닌거 같더더라고요 ?
외국인 여성을 1년간 스토킹하고.. 전날은 성폭행 했다는거 같은데..
한참 열심히 살아가야할 20대 초반에 저렇게 살인을 저지르다니..
정말 나이가 아깝단 생각이 드네요 한번 사는 인생 잘 살진 못하더라도
저렇게 악질처럼은 살지말아야지 화가나는 기사였습니다.
집에 가던 어여쁜 여고생은 정말 뭔 죄인가요 ㅠㅠ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기사네요.. 정말 나는 매일 지나가는
길을 갔을뿐인데, 한순간에 저렇게 생명을 빼앗기다니..
부모님은 어떤 심정일지.. 정말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이게 남일이 아닐수있단 생각에 더 화나고 세상이 왜이렇게 흉흉해진건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진짜 저런사람은 사회에 발 디디지않아야해요.
근데 또 내가 낸 세금으로 교도소 생활하는거 보고싶지도 않네요 하..
정말 요즘은 이런 기사가 너무너무 자주 일어나는데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된건지, 너무너무 세상이 흉흉해지고
이렇게 변했다는거에 앞으로의 미래가 무서워질 따름입니다.
정말 반성의 기미도없어보여서 화나요 ... 평생을 후회하며 괴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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