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선거 이슈때문에 온나라가 시끌시끌한대 한겨레에서 재밌는 기사를 냈네요
명태균 게이트가 오세훈 시장의 발목을 잡을것이라고
명태균씨가 정원오 후보 캠프 관계자에게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정원오후보가 질건데, 오세훈 후보가 재판에서 유죄판결이 날 거기 때문에 재선거가 치뤄질거다. 재선거 치러질 것을 염두해두고 도와라" 라고 했다는군요..오호 현재까지는 이 기사가 맞았는대..
과연 오시장의 재판 선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런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오시장 재판은 6.17일 결심공판이 예정되어 있고 특검이 구형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정치자금법은 공직선거법과 마찬가지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고 하네요. 대법원 확정 판결을 거쳐 내년봄에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치뤄질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암튼 6월17일에 특검의 구형결과를 눈여겨서 지켜봐야겠습니다.
요즘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국민의 힘에서는 재선거를 요구하는등 나락 시끄러운대 이런일도 진행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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