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q49jbi001kqzgbkc3o4xju
김밥집에 자신을 시청 공무원이라고 밝힌 손님이 찾아와
'2025년 불꽃축제 설문조사 음료'라는 제목의 위조 공문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위조 공문에는 '2025년 지역 행사 친화적 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승인'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수시장 직인이 찍혀 있었고, 손님은 김밥 300줄을 주문하며 행사 참가자에게 제공할
1500만원 상당의 음료 대리 구매도 요청했다.
김밥집 주인은 실제 시청 업무라고 생각해 음료수 구매 명목으로 약 600만원을 송금했지만,
나중에 사기라는 것을 알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
나의 생각 : 요즘도 공무원 등 사칭해서 저렇게 노쇼 하는 악질이 있군요
이런 사람들은 강력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렇게까지 위조하면 넘어갈수밖에 없는 자영업자 .. 소상공인인데
예약금을 좀 받아야할것만 같아요 ㅠㅠ 진짜 자영업자 두번 울리는 사칭..사기..
너무 싫습니다 진짜 제대로 두배이상으로 처벌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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