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rda1cg00349n015ye18dss
요약
연세대학교 자연어 처리 수업에서 진행된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집단적인 부정행위 정황이 드러났다.
일부 학생들은 시험 중 컴퓨터 화면 캡처, 프로그램 겹치기, 사각지대 응시 등으로 부정행위..
AI를 활용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ㅎ
교수는 자수를 권유하며 자수자에게만 중간고사 성적을 0점 처리하겠다고 안내했다 합니다..ㅎ
학생 커뮤니티에서는 투표를 통해 부정행위 규모가 일부 가늠되기도 했어요..
내 생각
요즘 대학교에서 과제에 ai를 그렇게 한다던데..
시험까지..ㅎ
AI를 활용한 부정행위 사례가 나오면서
온라인 시험의 신뢰성과 평가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ㅎ
다만 대규모 비대면 수업에서 관리와 감독의 현실적 한계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이긴 하는데..
다만 막을 수 없다면..
앞으로 시험 평가의 방법도..
좀 바뀌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세상이 점점 변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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