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g475ap3001yg3rjizuoo330
내년 9월부터 78년 만에 검찰청이 폐지된다는 뉴스입니다. 다들 이미 보셨죠?
국회가 검찰청을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결국 통과시켰네요.
뉴스에서 검찰이 정치적 중립성 논란과 과잉수사 문제로 개혁 요구가 커졌다고 나오는데요.
검찰 내부와 역대 검찰총장들은 형사사법체계 공백, 위헌 소지 등을 이유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아니 검찰이 잘못한 게 있으면 그놈들 잡아 족치면 되는 거지, 조직 자체를 싹 없애버린다고? 싶어요.
이건 그냥 권력자들 마음에 안 드니까 칼 뽑아버리는 거잖아요...
권력형 비리 잡던 기관을 해체하면 앞으로 누가 정치인들, 대기업 도둑놈들 손목 비트냐구요ㅋㅋㅋ
결국 정권 애들 제 잇속 챙기고, 자기들 편만 살리려고 만든 판 아닌가요?
국민 입장에선 견제 장치 하나 날아가버린 거나 다름없는데...
이걸 개혁이라고 포장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정치권력 눈치만 보는 꼭두각시 기관 둘 만들어놓으면 끝?ㅋㅋㅋ
이제 비리 경찰 난리쳐도 아무도 바로잡을 기관이 없네요
나라꼴 진짜 개판이네요ㅋㅋㅋ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81033026.10.17
- 02댓글진정성 있게 사과 바라요64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81233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834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81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81233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81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310026.10.19 - 0619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40026.10.18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19]
4824126.10.17 - 10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2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4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5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0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4]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