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보낸 가을 일상을 공개했는데, 사진을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2022년에 결혼했다는 소식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까지 낳아 엄마가 됐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해 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고, 어느새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에 "이번 가을 행복.. 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고 합니다. 아들과 함께 앉아 있거나 품에 안고 외출한 모습에서 평범하면서도 소중한 가족의 시간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정말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어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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