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2시간 갇혀 서울 마라톤 곳곳 민원에 저도 정말 화가나네요

1일 오전 9시 jtbc 서울마라톤 응원하는 소리로 민원이 와서 경찰들이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했지만 잠깐 뿐이였고 다시 시끄러워지면서 통제가 안되 결국 신고한 시민분께 몇 시간만 참아다라는 양해의 말을 전할뿐이였다

그리고 마라톤 전날 마라톤 코스로 통제로 인해 버스에서 2시간이나 갇혔다는 제보와 온라인등의 불편한 글로

내년에는 마라톤 코스부터 일정 등 다시 새로 협의하겠다는 말이 나왔다

 

정말 요즘 또 마라톤때문에 문제 같아요 우리나라는 한 번 유행이다 싶으면 우르르 몰려들어서 너무 쫒는 느낌

그리고 불편한 신고 접수가 10배나 늘어났다는데 저는 공공도로인 곳을 교통을 막고 시민들의 여가나 또는 일정 등에 피해를 주면서 굳이 이렇게까지 그리고 잦은 대회가 열리고 그것을 승인하고 경찰까지 동원되는 이 현상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요 마라톤 도시 외곽에 한가롭고 오히려 자연 풍경도 즐기고 좋잖아요 

자기들끼리 피해 안끼치고 협조하에 뛰는데 그면 뭐라고 하겠어요 도시 한 복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교통, 소음, 쓰레기 등 피해를 주니까 이렇게 문제인거죠 내년에는 도심 마라톤은 금지를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교통통제해서 휴일에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나들이나 움직일 때 너무 불편해ㅇ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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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버스에 2시간 갇혔다니 정말 불편했겠네요. 대회 운영 측에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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