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동물의 생명을 가볍게 여기고 무자비하게 학대한 상습범의 채용취소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한마리도 아닌 열마리의 길고양이에게 독극물을 먹여 죽게 한 것에 대해 채용취소 뿐만이 아닌 벌금이라든지 징역형을 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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