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사립 유치원의 무려 96 퍼센트가 교육시설 안전인증을 받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져서 많은 학부모님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했는데요 너무 놀라워요!
https://supple.kr/news/cmuq427830057jx8swvv5ym3h
교육시설 안전인증 제도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아주 중요한 안전장치인데 전체 사립 유치원 중에서 단 4 퍼센트만이 이 인증을 통과했다는 통계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공립 유치원에 비해 사립 유치원의 인증 비율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서 매일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야 하는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불안한 마음을 감추기가 무척 어려우실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park_yunsang/224429200229
https://blog.naver.com/printingconsultant/224429025800
이러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 사회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의 안전 문제에 있어서 얼마나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반성하게 됩니다 물론 사립 유치원 측의 입장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해요 안전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보수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발생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영세한 사립 유치원들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문제를 단순한 비용이나 행정적인 번거로움을 핑계로 계속해서 뒤로 미루고 방치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이제는 정부와 교육 당국이 나서서 보다 실효성 있고 적극적인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할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고 확신합니다 단순히 인증을 받지 않았다고 해서 유치원들을 비판하고 행정적인 제재를 가하는 것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안전인증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재정 지원과 맞춤형 행정 컨설팅을 아낌없이 제공해 주어야 해요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은 그 어떤 곳보다 튼튼하고 안전해야 한다는 원칙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가장 기본적인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가치입니다 하루빨리 모든 사립 유치원들이 철저하고 꼼꼼한 안전 점검을 거쳐 무사히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학부모님들이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고 마음 편히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든든한 교육 환경이 전국 곳곳에 완벽하게 조성되기를 간절히 바라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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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7,41410226.10.21
- 02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6만52326.10.17
- 03댓글그러면서 정말 마약 문제가 사회적으로 너무나도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3314026.10.21
- 01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6만52326.10.17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3만37526.10.18
- 03댓글피해를 입은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느꼈을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공포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밖에 없어요2.5만4126.10.17
- 01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48426.09.26
- 02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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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026.10.23 - 06540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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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26.10.20 - 09
연금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장애인이 6,100명에 달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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