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소식을 보니 정말 마음이 무겁고 안타깝습니다. 최근 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피해 규모가 얼마나 심각한지 실감하게 되네요. 특히 갑작스럽게 거대한 물살과 토사가 마을과 도로 등을 덮쳤다고 하니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큰 재난을 마주했을 상황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의 생사를 아직 확인하지 못하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분들의 마음은 감히 상상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구조대가 위험한 현장에서 계속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부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생존자가 발견되고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피해 지역의 주민들도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과 생계 수단을 잃었을 텐데 앞으로 복구 과정도 쉽지 않을 것 같아 더욱 걱정됩니다.
이번 재난은 자연재해가 얼마나 무섭고 예측하기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빙하나 얼음, 토사 등이 붕괴하면서 물과 함께 한꺼번에 쏟아지는 형태의 재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피해가 더 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추가 피해를 막고 실종자 수색과 구조가 최대한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안전을 되찾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재난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이 모여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고, 더 이상의 희생 없이 무사히 구조 작업이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7,68510226.10.21
- 02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6만52326.10.17
- 03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3만37526.10.18
- 01댓글오죽 힘드셨으면 이런 선택을 하셨을까 싶어 비난보다 마음이 먼저 아파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시길.3.6만52326.10.17
- 02댓글진짜 미쳤네요.. 강력 처벌받아야해요2.3만37526.10.18
- 03댓글피해를 입은 아이가 마지막 순간에 느꼈을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공포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질 수밖에 없어요2.5만4126.10.17
- 01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48426.09.26
- 02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3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4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16]
3734026.10.21
- 05
어르신 무임수송은 복지의 약속, 중앙정부가 책임 있는 재정 분담에 나서야 합니다[6]
731026.10.23 - 06590026.10.22
- 07141026.10.23

- 08
모두 무사하길 바랍니다[8]
420026.10.20 - 09
연금을 한 번도 받지 못한 장애인이 6,100명에 달한다[8]
420026.10.20 - 10140026.10.20
- 04
🔥 강남 빌딩 2곳 '연쇄 방화 혐의' 70대 남성 체포[30]
3,53610126.10.20
- 05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28]
7,68210226.10.21 - 06
충남도청 간부, 여성 직원들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21]
5,04613226.10.18
- 07
걸리면 다시 가면 그만? [송민호 사회복무 102일 무단결근] 총정리[18]
7,8436026.10.19 - 082,4817026.10.14

- 09
고령화가 새로운 시장으로…일본 실버산업에 투자하는 기업들[15]
1040026.10.19 - 101360126.10.18
- 04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 - 051.8만61226.09.26
- 06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67]
3.6만52326.10.17
- 07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8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9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3]
2.3만37526.10.18
- 10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