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투자사기 피해 뉴스는 되게 자주 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투자해서 돈벌수 있으면
직접 투자하는 곳을 알려주면 되지
왜 본인한테 돈을 달라고 할까요
거기부터 의심을 시작합시다
그리고 진짜 좋은 정보는 나누는 사람 없어요
내가 돈 불려줄게 돈 벌게 해줄게
이런 말 순진하게 믿고 살면 안됩니다
저런 사기꾼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듣지 마시고요
바꿔서 내 돈 불려줘 나 돈 벌게 해줘
이렇게 들으시면 됩니다
이번 뉴스도 똑같은거 같아요
월 5% 이자를 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돈을 잘 벌수 있으면
본인이 대출 받아서 하지
왜 직장동료 돈을 받아서 하겠어요
그것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기꾼들은 항상
확실하다
원금 보장이다
절대 손해 안본다
이런 달콤한 말부터 합니다
근데 세상에
위험도 없고 손해도 없는 투자는 없습니다
특히 아는 사람이라고
직장동료라고
믿고 돈부터 보내면 안됩니다
사기꾼들은 낯선 사람보다
가까운 사람의 믿음을 먼저 이용한답니다
결국 돈 앞에서는
말보다 행동을 봐야 합니다
정말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이면
남한테 돈을 맡기라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조용히 돈 벌고 있을겁니다
이런 뉴스를 보면서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도 당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항상 한번 더 의심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2댓글오랜 세월 형을 지극정성으로 돌봤던 동생의 마지막 선택이 살인이라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101026.10.30
- 03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441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6만47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6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9]
2002026.10.28 - 05500026.10.29

- 061221026.10.27
- 07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10026.10.27 - 081.6만23126.10.23

- 09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089126.10.25
- 10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19]
1.3만7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08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