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초등생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부검 결과 사인은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나왔다.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A군(11·초6)에 대한 1차 부검을 마친 뒤 곧바로 유족에게 인계했다. A군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국과수의 1차 부검 결과는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나타났다. 경찰과 검찰이 실시한 A군에 대한 1차 검시 결과와 같다. 다만 정확한 사인 등을 규명하기 위해 약 독극물 검사 등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건인거 같아요. 처음 사건이 방송에 나왔을때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바랐는데 이렇게 안타까운 결과로 돌아오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한편으로는 왜 아이를 혼자보냈는지 부모님들의 후회가 더 많을것 같아요. 아무리 자주갔던 산행길이라도 산이라는것은 앞을 모르는일인데 아이가 다녀온다고해서 혼자 보낸것은 이해가 조금 가지 않네요. 부모의 슬픔은 말할수없겠지만 우리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사회 인기글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8만49426.10.24
- 02댓글오랜 세월 형을 지극정성으로 돌봤던 동생의 마지막 선택이 살인이라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3021026.10.30
- 03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521026.10.28
- 01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8만49426.10.24
- 03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6만23126.10.23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730026.10.29

- 05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0]
2102026.10.28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4만8026.10.25
- 07120026.10.30
- 08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우리 아이가 아플 때 치료받을 곳이 없다면?[5]
260026.10.28 - 091271026.10.27
- 10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90026.10.27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4만8026.10.25
- 05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6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109126.10.25
- 07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28026.10.21
- 09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10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