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1w8CTuRaSos?si=m_wQT64KRJ10B0wQ
최근 소강상태를 보이던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ㅠ
미군이 엿새 만에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ㅠㅠ
이란이 며칠 전 중동의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강력한
대응 차원이라는데 양측의 갈등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것 같아 정말 걱정스러워요
대화로 잘 해결되는가 싶더니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문제로 다시 충돌이 벌어지고
주변국들까지 참전하면서 전장도 점점 더 확대되는 분위기더라고요
언제끝나난요 정말 ㅠㅠ
가뜩이나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전쟁과 무력 충돌이
이어지니 다치거나 피해를 입는 무고한 사람들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주변국들의 참전으로 판이 더 커진 만큼 자칫하면
더 큰 국제 분쟁으로 번질까 봐 매일 뉴스를 볼 때마다 마음을 졸이게 되기도 하네요
전쟁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고
결국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일반 시민들뿐이라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어요
하루빨리 양측의 갈등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어
더 이상의 희생자 없이 평화로운 국면으로 다시 접어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전쟁하면 또..
여기서 더떨어지는데 주식..
한숨이 나옵니다 ㅠ
공격 중단하고..
좋아했는데 ㅠㅠ
기름값 또 오르나유 ㅠㅠ
정치 인기글
- 01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82026.10.23
- 02댓글정황증거와 증인 진술을 종합적으로 살펴 실체적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법원에서도 증거의 증명력과 법리 적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공정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370026.10.25
- 03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521026.10.26
- 01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531026.10.26
- 02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7755226.10.23
- 03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820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6662026.06.14
- 05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755226.10.23 - 06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향적 결단 촉구[6]
300026.08.24 - 07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2]
70026.10.29 - 08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90026.10.26 - 09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10
무죄로 뒤집힌 1심, 여론조사 의혹의 끝은 어디까지?[1]
30026.10.29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22]
1211026.10.26 - 05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90026.10.26 - 06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370026.10.25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09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20126.10.25 - 1057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420026.10.02 - 05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1]
1,8521026.10.26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755226.10.23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09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10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