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중요한 투표에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물며 학교 같은 곳에서 하는 반장선거도
일부학생들은 투표용지를 부여받지 못해서 투표를 못했다면
발칵 뒤집어지고 난리가 날 일인데,
하물며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니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2026년에 일어난 일이나니 믿기지 않습니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사의를 수용했다고는 하지만
그걸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인지를
반드시 조사하여 문제의 책임을
법적으로 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의도가 있던건지, 정말 말도 안되는 실수인지
실수라면 왜 그런 실수가 일어난건지
명명백백하게 알아내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죠.
국민 단 한명이라도
투표하고자 하였는데
투표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면
그건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인
투표권을 빼앗긴거니까요
이재명 대통령 역시
투표용지 부족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
오늘 답하였습니다.
꼭 제대로 조사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72026.10.23
- 02댓글정황증거와 증인 진술을 종합적으로 살펴 실체적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법원에서도 증거의 증명력과 법리 적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공정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370026.10.25
- 03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011026.10.26
- 01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011026.10.26
- 02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7585226.10.23
- 03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720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6662026.06.14
- 05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585226.10.23 - 06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향적 결단 촉구[6]
300026.08.24 - 07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2]
60026.10.29 - 08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70026.10.26 - 09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10
무죄로 뒤집힌 1심, 여론조사 의혹의 끝은 어디까지?[1]
30026.10.29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22]
1201026.10.26 - 05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70026.10.26 - 06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370026.10.25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09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20126.10.25 - 1057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420026.10.02 - 05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6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09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585226.10.23 - 10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1]
1,8011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