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결과는 국민들이 정치권에 보내는 경고장입니다. 적합한 인물을 공천하지 않았다면 뽑히지 않을 것이고, 한 정당만 몰아주는 투표 방식 또한 바뀌었습니다.
최근 정치적 극단화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극단화는 세대갈등으로까지 이어져 MZ세대와 586세대의 갈등이 심화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는 절대 국민 통합적 측면에서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서로 내려놓고 국가 발전이라는 큰 틀 아래 허심탄회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과거의 영광은 미래의 발전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정치권은 합리적 정책을 추진하여 국민들을 설득해 나가야하고, 시민사회는 갈등보다 사회 통합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더이상 같은 국민들끼리 적대시하는 안좋은 문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실선거에 대한 문제도 터진 만큼 사회의 공정성 확보를 위에 더욱 더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청년세대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기성세대가 늘어나고, 기성세대의 노고를 인정해 주는 청년세대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82026.10.23
- 02댓글정황증거와 증인 진술을 종합적으로 살펴 실체적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법원에서도 증거의 증명력과 법리 적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공정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370026.10.25
- 03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261026.10.26
- 01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1,8251026.10.26
- 02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7695226.10.23
- 03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5820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6662026.06.14
- 05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695226.10.23 - 06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향적 결단 촉구[6]
300026.08.24 - 07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2]
70026.10.29 - 08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70026.10.26 - 09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10
무죄로 뒤집힌 1심, 여론조사 의혹의 끝은 어디까지?[1]
30026.10.29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22]
1201026.10.26 - 05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470026.10.26 - 06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370026.10.25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60026.10.26 - 09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20126.10.25 - 1057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420026.10.02 - 05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1]
1,8251026.10.26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7695226.10.23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09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10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