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전 투표가 진행되면서 사촌 신분증으로 선거한 사례, 대구에서는 이미 기표가 되어 있는 투표지가 발견된 경우가 허다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그 어떤 국가적 행정 중에서도 공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같은 경우 선거 부실 운영과 관련된 각종 의문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더 공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에 깊은 유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아직 본투표가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이렇게 이어진다면 국민들은 우리나라의 선거 시스템을 믿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선거 시스템에 대해서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국민들에게 해명과 사과가 분명하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선거 의혹을 해명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관위를 포함한 유관기관 모두가 협력해서 발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선거 시스템의 발전, 변화만이 지금의 논란들을 종식시키는 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정치 인기글
- 01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612026.10.23
- 02댓글정황증거와 증인 진술을 종합적으로 살펴 실체적 진실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대법원에서도 증거의 증명력과 법리 적용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공정한 결론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390026.10.25
- 03댓글정치적 해석이 너무 과잉된 것 같네요. 본질은 선거 관리 부실을 바로잡는 데 있어야 합니다6682026.06.14
- 01댓글헬기까지 날아다니니 영화 보는 듯했어요 ㅎㅎ. 하지만 물가가 내려가면 사람들 마음도 가벼워질 것 같아요2,1701026.10.26
- 02댓글피싱 관련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1,8805226.10.23
- 03댓글1심이랑 2심 판결이 이렇게 180도 다르면 국민들은 도대체 누굴 믿어야 하냐ㅋㅋㅋ612026.10.23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성실하게 세금 내는 사람들만 손해 보는 것 같으면 억울한데, 이렇게 거액 체납도 끝까지 추적해서 받아내니 속이 다 시원해요.1.3만61026.10.17
- 03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4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8805226.10.23 - 05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전향적 결단 촉구[6]
330026.08.24 - 06
1심 유죄에서 항소심 무죄…과연 국민은 납득할 수 있을까?[2]
90026.10.29 - 07
무죄로 뒤집힌 1심, 여론조사 의혹의 끝은 어디까지?[1]
50026.10.29 - 08
지지율[1]
30026.10.29 - 09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610026.10.26 - 10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90026.10.26
- 04
"K-종교 민폐 해외 수출?" 네팔서 쫓겨난 한국인 24명의 참담한 굴욕[22]
1221026.10.26 - 05
배우 김지원 향한 선 넘은 테러… 19.5% 찍은 '닥터X'가 일깨운 잊지 말아야 할 역사[18]
1610026.10.26 - 06
오세훈 서울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2심 무죄 판결, 과연 정의로운가?[18]
390026.10.25 - 07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08
경기버스 4130대 멈출 수도 있다? 파업예고 30일 출근길 정말 걱정되네요[16]
590026.10.26 - 09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까지 살핀다?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14]
520126.10.25 - 10581026.10.26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420026.10.02 - 05
"장갑차 띄우고 1천 명 잡아가도 41만 명 쏟아졌다" 프랑스 휩쓴 분노의 물결[31]
2,1751026.10.26 - 06
포켓몬처럼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유행 트렌드(?)를 아시나요?[26]
1,8805226.10.23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23]
1,3306126.10.17 - 09
추미애 지사의 개사과, 몰염치한 태도에 대한 규탄한다.[16]
76315126.10.19 - 10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