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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도군수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모습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스리랑카 등 실제 국가를 언급하며 특정 국가군들을 차별한 것에 넘어 수입, 여성 등의 발언을 서슴없이 하며 성상품화를 하는 인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반 국민, 군민이 하여도 비판받고 사회적인 비난에 직면하는 와중에 한 군을 대표하는 군수가 한 말이란 것에 말의 무게를 모르는 처사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공직자들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고 특히나 인권에 대한 감수성 및 특정 국가 등의 차별 발언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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