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q49jbi001kqzgbkc3o4xju
기사
전남 여수시에서 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남성이
‘불꽃축제 설문조사 음료 구매’ 명목으로 김밥집 주인에게 600만이나..ㅠㅠ
송금받는 사기 사건이 발생했네요...
세상에나..
범인은 여수시장 직인이 찍힌 위조 공문을 제시하며 신뢰를 얻었고,
김밥 300줄과 1,500만 원 상당의 음료 대리 구매를 요구했따고 합니다
여수시는 주의를 요청했어요
의견
지자체 공문서 신뢰도를 악용한 이 같은 사기는
소상공인을 직접 겨냥한다는 점에서 더욱 악질적이네요..ㅠㅠ
실제 직인과 문서 형식을 모방해 피해를 유발해서..
넘 소름입니다..ㅠㅠ
공문 진위 확인 절차를 간소화·디지털화하는 대책이 필요해요...
나날이..
피싱이 진화해서..
너무 무섭네요 정말..ㅠㅠ
꼭 보상 받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ㅠㅠ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09329026.10.17
- 02댓글추미애 지사의 사과가 진심이 아니었다는 점 안타깝네요. 도민이 절약을 요구하는데 관사와 차가 눈에 띄어 서운해요51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09329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132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76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08929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76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280026.10.19 - 0617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5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530026.10.18 - 09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10026.10.19 - 10
4주째 계속되고 있어요 [진행중인 프랑스 시위] 총정리[5]
17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5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53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4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19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9]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