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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이 부친의 채무 논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혜성은 귀국 당시 인천국제공항에서 부친의 빚 문제를 거론하며 항의한 채권자와 마주쳐 소동이 벌어졌고, 이 사람은 과거에도 현수막을 여러 차례 걸어 명예훼손으로 벌금을 받은 바 있다. 법조계는 부모의 채무는 자녀에게 상속되지 않으며 가족에게 변제를 요구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김혜성의 대응과 가족 문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선수 입장에선 공공장소에서 공개추심 당하는게 기분이 안좋을거고 돈빌려준 사람 입장에선 어떻게든 받아내야하니 채무자 아들에게라도 의견 표력하는 두사람의 입장이 이해가되긴하네요
안타까운 상황인데 김혜성 선수가 아버지돈으로 야구선수 준비를해서 선수가 된거라면 어느정도는 갚아주고 말끔히 해결하는것도 방법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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