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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23년 3월 사전 연락 없이
경복궁을 방문해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명성황후 침전(곤녕합)까지 들어갔다고 합니다..ㅎ
두 사람은 “문을 열라”고 지시해 건청궁 내부에 들어갔고, 약 10분간 머물렀다고 합니다.
이는 경복궁 내부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 구역이라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김건희 여사는 같은 해 9월에도 근정전 어좌에 앉은 사실이 확인된 바 있고,
종묘 차담회 논란까지 이어지며 ‘국가유산 사유화’ 비판이 점점 커지네요
의견
대통령 부부가 역사적 공간을 이렇게 사적으로 이용한 건
진짜 재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ㅎ
경복궁은 국민 모두의 문화유산이지...
권력자의 전용 공간이 아니잖아요.
특히 명성황후 침전은 역사적으로도 상징적인 장소인데
“문을 열라”는 지시는 공공 자산을 사유물처럼 여긴 태도죠 정ㅁ라..ㅎ
잇따른 궁궐 출입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권력의 오만함을 드러낸 사건 같아요.
진짜..
이런 사건이 나올때마다..
너무 어의가 없네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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