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5edo40003paazyll0n7b7s
기사요약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에 의해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 씨의 유해가 74일 만에 국내로 송환됐
현지 범죄단지에서 활동한 한국인 59명이 구속되면서 수사가 본격화
송환된 64명 중 59명이 구속돼 각 지방경찰청에서 조사 중이며,
일부는 자신들이 피해자라고 주장
국가정보원은 캄보디아 내 한국인 가담자가 최대 2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네요.
내의견
읽는 내내 너무 끔찍하네요…
젊은 청년이 그렇게 잔혹하게 목숨을 잃었다니 마음이 아파요 ㅜㅜ
해외 범죄조직이 이렇게까지 우리 국민을 노리고 있었다는 게 정말 충격이에요..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까지 아무런 보호 장치가 없었다는 것도 문제ㅠㅠ
정부와 경찰이 철저히 수사해서 책임자를 끝까지 밝혀내야 한다고 생각돼요.
또 해외 취업이나 단기 체류 청년들을 보호할 시스템이 시급하네요.
단순한 범죄 사건이 아니라 인신매매와 강제 노동 같은 심각한 인권문제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어요..ㅠㅠ
정말 슬프고 끔찍합니다..ㅠㅠ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19129026.10.17
- 02댓글진정성 있게 사과 바라요52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19429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232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78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19429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78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280026.10.19 - 0618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6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560026.10.18 - 09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10026.10.19 - 10
4주째 계속되고 있어요 [진행중인 프랑스 시위] 총정리[5]
17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6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56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4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0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9]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