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5edo40003paazyll0n7b7s
뉴스 간단 요약 : 캄보디아에서 극심한 고문 끝에 사망한 대학생 피해자의 유해가 78일만에 인천공항 검찰청을 통해 유족들에게 전달되었다.
현재 캄보디아 범죄단지에서 구속된 57명 정도의 가해자들은 조사를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피해자만 하더라도 2000명으로 추산되고 각국 나라의 피해자들은 몇 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나의 의견 : 우리나라 경기 상황이 좋지 않고 청년들 취업난도 겹쳐 캄보디아의 고수익 알바만 믿고 연루된 2030대 청년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네요. 안타까운 점은 그 사실만 믿고 의심조차 하지 않고 무작정 생판 모르는 해외로 떠났다는 게 안타깝기도 하고 캄보디아 대사관이나 경찰들 또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가해자들 하루빨리 구속시켜서 똑같은 방식으로 처벌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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