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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교내 진리관에서 ‘제23회 천사제’를 열었어요. ‘내일을 빛내는 사복이 되어 꿈꾸는 지금, 夢’이라는 주제로 진행됐고, 5개 학생회와 9개 소모임이 참여했어요.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복지 등 다양한 전공 특화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지식과 실무 경험을 함께 쌓았다는 소식의 뉴스네요.
천사제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전공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네요. 단순한 축제를 넘어서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면서 실무 역량까지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아보여요. 특히 정신건강 홍보나 학대 예방 캠페인처럼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경험은 단순한 학문적 지식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고, 앞으로 사회복지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 같아요. 백석대 사회복지학부의 따뜻한 분위기와 전통이 잘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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