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gmckdbc0007kod1408w1a3i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고문 등 범죄가 잇따르는 데
대해 외교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네요.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범죄조직에 의해 숨진 사건이 ㅠㅠ
외교부는 캄보디아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주한 캄보디아 대사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다고 해요.
. 정부는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추가 조치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네요.
해외에서 우리 국민이 이런 끔찍한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니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 캄보디아처럼 최근 한국인 대상 범죄가 잦은 지역은 더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만큼 사안이 심각합니다...ㅜㅜ
외교부는 현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서 신속한 보호 체계를 마련해야 할 것 같아요.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워줬으면 좋겠네요.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섭기도 하구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49832026.10.17
- 02댓글진정성 있게 사과 바라요57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49932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523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80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50432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80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290026.10.19 - 0618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10026.10.18 - 09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20026.10.19 - 10
4주째 계속되고 있어요 [진행중인 프랑스 시위] 총정리[5]
17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1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5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0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9]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