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00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008
기사내용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했죠. 근데 국가적 위기에 꼭 나왔어야했냐 ? 논란이 많아요
내 의견 - 평소에 냉부해 잘 안보긴하는데
오랜만에 이대통령 부부가 나온다고 해서 한번 재방송 봤어요.
설마 대통령의 냉장고를 공개 할까 ? 분명 다 정리 해두고
소소한 서민처럼 보여주겠지 ?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마 저 처럼 생각한
사람 많을듯합니다..ㅎ)
근데 K푸드를 알리기 위한 방송인거였더라고요.
또한 추석맞이 대국민 소통처럼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끔
냉부해에 나온거 같았어요 방송의 취지는 나쁘지않았으나
아무래도 지금 국가적 위기가 심각한 판에 ㅠㅠ
나온게 참 아쉽습니다 물론 타이밍이 그랬던 거긴한데..
그러다보니 논란이 커질수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논란이 될만했다는거 이해는 가네요
정치 인기글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65532026.10.17
- 02댓글진정성 있게 사과 바라요590026.10.19
- 03댓글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니만큼 처우개선을 잘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열심히 일하시며 자부심을 가지실테니까요.60026.10.20
- 01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65632026.10.17
- 02댓글정작 자기 가족 문제에는 해명이 참 복잡하네요. 입시에는 안 썼지만 상 받을 때는 실적으로 썼다니, 이건 대체 어떤 기준의 공정인지 궁금하네요.4654126.10.17
- 03댓글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811026.10.18
- 01댓글역사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면 됩니다. 배우를 괴롭히거나 자택 앞에서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1.2만103226.10.04
- 02댓글사망 원인을 철저히 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응급진료가 방해받지 않도록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보이네요.1.2만20226.10.10
- 03댓글와 ㅋㅋㅋㅋ 무려 4000억 원을 15년이나 버티다가 결국 내게 됐다니 진짜 통쾌하네요7,64932026.10.17
- 04
<장애인 주차증> 위조했다간 바로 전과자 됩니다![14]
811026.10.18 - 05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추씨 즉각 사퇴해야 한다[6]
310026.10.19 - 06180026.10.18
- 07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8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30026.10.18 - 09
남에게는 공정의 잣대, 내 가족에게는 다른 기준? 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ㅋ[19]
4644126.10.17 - 10
특권성 예산 논란과 소방 예산 삭감의 대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이 필요합니다[1]
120026.10.19
- 04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순직 소방관 빈소 사과 논란[10]
671026.10.18 - 05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아이들 진료까지 위협받았다[54]
1.2만20226.10.10
- 06
연금 받을 나이 되기 전에 세상을 떠난 장애인 6100명 중증장애인 수급 기준 바뀌어야 합니다[10]
630026.10.18 - 07270026.10.17
- 08
브라질 달걀 800억 원어치 샀다던 가짜뉴스 아직도 믿는 분 없죠?[10]
550026.10.17 - 09
국민연금의 혜택은 자격이 있다면 누구나 받을 수 있도록.[9]
350026.10.18 - 10
투표가 중요해[9]
200026.10.17
- 04
대놓고 살해협박하는 제자 때문에 방검복을 입은 선생님... 진짜 이게 맞나요...[29]
4,36220026.10.02 - 05
트럼프 일가 부패 의혹 조사 예고한 민주당…탄핵 현실로?[33]
2,15112126.09.20 - 06
😓 DMZ 폭발로 장병 발목 절단됐는데…정치권 “5일째 현장감식 없다”[22]
2,86611326.09.26
- 07
"구치소 3,900만 원 병원비 대납 후 방치?" 최서원 사태가 들쑤신 공금 관리의 허점[26]
1,7643026.10.11 - 08
폐기물 처리비용 내던 전복 껍데기 사료화 프로젝트로 본 미래형 CSV(공유가치창출)의 비전[14]
1,3369326.09.27 - 09
🤬 '지뢰폭발' 사과 거부한 北, 사과도 거부하고 미사일 도발까지[24]
2764026.10.04
- 10
여야 "병역특례 손봐야", 축구대표팀 금메달 직후 나온 군 면제 발언 논란[20]
2713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