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fm750vx004a111xrneu2thl
최시원은 찰리 커크가 강연 중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을 추모하는 글을 SNS에 올리며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한 사람의 생명을 잃은 비극에 마음이 아팠다고 표현했어요.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커크의 과거 발언 때문에 비판의 목소리를 냈죠. 결국 최시원은 오해가 생겼다고 판단하고 글을 삭제햇구요.
.찰리 커크라는 인물의 사회적 논란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추모한 점이 문제라 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시원씨 정도면 ㅕ굉장히 영향력 있는아이돌이신데 유명인의 SNS 발언이 사회적 영향력을 가지는 만큼, 발언 전 고려가 부족했다봅니다 영향력이 큰 만큼 연예인은 공인으로서 글 하나에도 사회적 맥락을 고려해 주의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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